매거진
학부모와 수험생을 위한 실용 입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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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통지서 분실했을 때 재발급 받는 법 — 온라인·주민센터 두 경로
취학통지서를 잃어버려도 재발급이 됩니다.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거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취학통지서는 전해 12월 20일까지 보호자에게 발송되며, 분실했다고 해서 취학 자체가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1. 취학통지서란 무엇인가 취학통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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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준비물과 생활 루틴 — 3월을 편하게 시작하는 법
새 학기 준비물은 ‘학교 안내를 받은 뒤에’ 준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학년·학교마다 요구하는 물품이 다르기 때문에, 개학 전에 미리 대량으로 사두기보다 새 학기 안내문과 담임 공지를 확인한 뒤 필요한 것만 채우는 편이 낭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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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겨울방학, 무엇을 준비할까 — 고교 입학 전 두 달 사용법
예비 고1의 겨울방학은 ‘내가 갈 학교와 나 자신을 파악하는 시간’으로 쓰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남은 두 달 남짓 동안 새 과목을 완벽히 선행하려 애쓰기보다, 고등학교 학습의 난도와 양에 몸을 적응시키고 취약한 기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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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1 입학 준비, 12월부터 2월까지 무엇을 할까 — 첫 아이 초등 입학 로드맵
첫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는 ‘서류 절차’와 ‘생활 준비’를 나눠서 보면 간단해집니다. 서류 쪽은 12월 취학통지서 수령 → 12월~1월 예비소집 참석 → 3월 입학식으로 이어지는 정해진 흐름을 따르면 되고, 생활 준비는 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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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예비소집일, 무엇을 준비하고 확인할까 — 취학통지서부터 챙기세요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취학통지서’와 ‘아이 동반’입니다. 예비소집은 입학 전 학교가 아이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입학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대면 절차입니다. 그래서 보호자 혼자가 아니라 취학 아동과 함께, 취학통지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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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원서접수 전 최종 점검 — 1월, 지원 직전 확인 사항
2027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는 2027년 1월 4일부터 7일 사이에 진행되며(대학마다 3일 이상 다르게 운영), 이때는 추정 점수가 아니라 12월 11일에 통지된 실제 수능 성적표를 근거로 지원합니다. 지원 직전에는 ‘수시 합격 여부’와 ‘군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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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 이후, 수시 지원 대학을 어떻게 좁힐까
6월 모의평가(2027학년도 기준 2026년 6월 4일) 성적은 재수생과 반수생이 함께 응시한 첫 전국 단위 시험 결과이므로, 이때부터 수시 지원 대학의 ‘현실적인 범위’를 잡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3월·4월 학력평가는 재학생만 응시하지만, 6월 모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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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전학 방법과 준비물 — 학교군·중학구, 배정 방식까지
중학교 전학은 새 거주지의 학구 초등학교가 속한 ‘학교군’ 또는 ‘중학구’ 안의 중학교로만 할 수 있고, 학교군 지역에서는 신청서류 접수일부터 7일 이내에 교육장이 추첨해 배정하며, 중학구 지역에서는 그 중학교의 장이 전학을 허가합니다. 「초·중등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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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진학 후 대학 가는 길 — 3가지 경로
특성화고에 가면 대학 진학이 막힌다는 건 오해입니다. 특성화고 학생도 ① 일반 수시·정시, ② 특성화고 등 졸업자 대상 정원 외 특별전형, ③ 취업 후 재직자 특별전형이라는 세 갈래로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특성화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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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고·국제고, 지원 전 알아야 할 차이 — 어학이냐 국제사회냐
외국어고와 국제고는 둘 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가 정한 특수목적고입니다. 결정적 차이는 ‘무엇을 전문으로 하느냐’입니다. 외국어고는 외국어 계열, 국제고는 국제 계열(국제정치·국제경제 등) 교육에 초점을 둡니다. 어학 자체에 강점과 흥미가 있다면 외고가, 국제 사회·인문…









